1년만입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엔 이글루를 이렇게 오랫동안 비워둘 생각이 없었는데, 문득 깨닫고보니 포스팅 안 작성한지 몇 달이나 되어서(...) 그냥 이참에 1년동안 쉬어보기로 생각했습니다. 원래라면 12월 31일 어제 포스팅 하나 올릴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동안 모바일 게임을 계속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네요. 재작년부터 플레이하고 있는 데차(...)가 결정타였습니다. 지금이야 조금은 나아졌지만 초창기에는 정말 시간 많이 투자해야하는 게임인지라(-_-;;;) 그래도 작년 마무리는 데레스테 신곡(?) 코이카제로 마무리지었네요.

그 외에는 작년 여름에 갔다온 홋카이도(삿포로 - 비에이 & 후라노 - 노보리베츠) 가족 여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 갔다온게 큰 이벤트네요. 특히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유아사 마사아키 특별전은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런 쌈박한 감독같으니라고.

올해도 이글루에 시간을 많이 못 쓰지만 조금조금씩 시간을 내보겠습니다.

P. S : 재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애니메이션을 중도에 보지 않은 케이스가 너무 많네요. 그 중 Top은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2기와 메이드 인 어비스.

...근데 메이드 인 어비스는 대체 어떻게 내놨길래 다들 화제인거지...(유해물인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18/01/01 00:23 | 쓸데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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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당 at 2018/01/01 00:25
2017년은 다양한 모바게가 쏟아져나왔던 해였죠;
Hine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이젤론 at 2018/01/01 01:10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나인볼 at 2018/01/01 20:56
오랜만에 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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