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가는데 그동안 소식이 없었던 이유
데차...

11월 한달동안 데차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덕분에 데레스테가 소홀해져서 저번 이벤트의 경우 막판 30분에 재화 다 태울 정도(4천 정도 쌓였는데 미리 1000 정도 태우고 막판 30분에 3천 태웠습니다(...))

더불어 10월 신작 반 이상은 1화도 못봤습니다. 전부 애니플러스/애니맥스 미방영 작품. 즉 드리프터즈아인 2기배를 엮다도 아직 1화 못 본 상태입니다(...) HAHAHA...

P. S : 데차의 경우엔 별도 포스팅으로 적겠습니다만 게임 플레이면에서도 악랄한 게임입니다. 과금은 둘째치고 해야될 일이 너무 많아요.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16/11/30 23:59 | 쓸데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noname at 2016/12/02 19:23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for Kakao라서 걸렀지만 실제로 얼마나 악랄한 게임인지, 무과금으로는 얼만큼 힘든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Hineo at 2016/12/02 22:49
일단 먼저 적자면 한 17만원 정도 투자를 해서 무과금은 물론이고 소과금이라 하기도 뭣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무과금의 관점에서 적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무과금이든 중과금이든 '공평하게 악랄하다'는게 포인트. 무과금이라고 더 힘든게 아니고 중과금이라고 덜 힘든건 아니지만 어쨌든 비슷비슷하게 '무지 힘들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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