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을 예매 관련
이번 BIAF는 첫날부터 일정이 있었는데 영화 끝나고 보니 뜬금없이

매진

떴습니다. 그때가 대략 12시 즈음.

현장예매를 첫날부터 풀은 모양이더군요. 당일예매일줄 알아서 망했음.

P. S : 재미있는건 그때 하이큐 극장판은 양일 모두 넉넉했다는것. 지금은...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16/10/23 12:11 | 쓸데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at 2016/10/23 1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16/10/23 14:23
기껏 예매했는데 오늘 오전 시험 있어서 다른분께 정가양도했습니다. 크흑...
Commented by 쩌글링 at 2016/10/23 15:16
21일 현장예매갔었는데, 뭐 풀은 것도 총 28석이 될까 말까더군요.
(풀린 것도 좌석들 보니 대부분 사이드)
현장 예매 시작 1분도 안 돼서 매진이라고 하니 이건 뭔가 잘못들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당황...
('매진됐습니다' 소리 들리고 시계를 보니 9시 31분이 막 되던 때)

1인당 2매씩 구매한 게 대부분이고, 부천 시청 8명, CGV 2명, 만화박물관 4명 컷이더군요.
(CGV는 2번째 분이 하이큐 예매까지 하다가 뒤에 분들 컷당해서 역적취급)
전날부터 대기탔는데도 컷당하신 분들이 수두룩이라...

ps. 폐막작은 예매했으니 정화수 떠놓고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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