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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 게이지의 의미는 ↑ : 저번화보다 수준이 업, ↓ : 저번화보다 수준이 다운, - : 답보입니다. 더불어 이 '수준'이라는건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추정치임을 밝힙니다.
이나즈마 일레븐(54화) : ↑ 분명 6개월 전에는 제미니 스톰에게 20몇대 0이었나... 아무튼 그렇게 무지하게 관광당하던 라이몬 일레븐이 6개월 지난 뒤엔 마스터 랭크 팀중 하나인 다이아몬드 더스트에게 2 : 2 무승부! 아무리 쓰나미, 아후로디 등의 정예 멤버들이 보강되었다지만 이 성장속도는 좀 너무했다.(바로 밑의 '4, 5일 동안 100G까지 중력 수련 돌파'하여 나메크성에 도착했을때 이미 전투력 18만 가볍게 뽑아주는 손오공을 보는듯한 성장속도(...)) 뭐, 그건 그렇다치고 '인간 측'에서 가 있다면 에일리언 학원 측에선 다이아몬드 더스트가 있습니다. 세상에 지금까지 나온 에일리언 학원 팀 중 가장 골키퍼가 캐안습인 팀이라니.(초장부터 두골이나 -_-;;) 주장인 가젤의 노던 임팩트가 강력하긴 하나 생각외로 정의의 철권을 압도적으로 부신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막판엔 헤딩 버전으로 막히기도 했으니까. ...이런 팀이 마스터 랭크라니 에일리언 학원도 이제 다한듯. 뭐, 진짜 최종 보스는 히로토인 모양이니까 아직은 괜찮지만... 그 대신 다이아몬드 더스트팀에게 있는 강점은 바로 거칠면서도 재빠른 움직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번화에선 빠른 움직임을 통한 세트피스가 포인트였다면 이번화에선 프로즌 스틸을 이용한 거친 제지가 포인트인듯. 저거 하나만큼은 진짜 좋아요. 그냥 제지만 되는게 아니라 한동안 선수가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니까.(저번화에선 저거때문에 부상까지 나왔을 정도니...) 어차피 비겨서 재전 나올테니까 그때 승부를 보면 되겠죠. 물론 파워업해서 나올테고.(지금 다이아몬드 더스트의 실력 가지곤 라이몬 일레븐 제대로 부시기도 힘듬(-_-;;;)) 반면 라이몬 일레븐의 경우엔 새로 합류한 아후로디가 저저번화의 고엔지에 이어 귀환 캐릭터다운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며 데뷔전 장식. 쓰는 필살기가 전부 기존 필살기(헤븐즈 타임, 갓 노우즈)인데 다이아몬드 더스트에게 가볍게 들어갑니다. 특히 갓 노우즈. ...처음 나왔을땐 신의 아쿠아 마시면서 '강화된 신체'여야만 쓸 수 있는데다가 그마저도 마신 더 핸드에게 막혔는데 지금은 '안 마시고도' 그때보다 더 강력한 팀인 다이아몬드 더스트의 골을 가볍게 따냅니다. 고엔지의 파이어 토네이도도 그렇고 무슨 파워업이(...) 좋은 점도 있다면 우려되는 점도 있죠. 이번화를 통해 엔도가 골키퍼에서 필드 플레이어로 보직을 변경합니다. 어떤 보직으로 바뀌는지는 안 나왔는데 찾아보니 리베로로 바뀌는듯. ...리베로라면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던대로 데자무와 같은 '필드 플레이어 & 골키퍼 겸용 선수'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데자무의 경우엔 필드 플레이어가 되면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되니까요. 문제는 엔도 본인보다는 아무래도 골키퍼입니다. ...엔도가 골키퍼직을 하차하면 골키퍼를 맡을 캐릭터는 엔도 짝퉁(...)인 타치무카이가 되는데, 얜 아직 덜 여물었거든요.(...) 아무리 타치무카이가 천재적인 간파력을 가졌다지만 얜 앞으로 정의의 철권 등을 비롯한 궁극오의를 배워야 하는데 언제쯤 가능할지가 의문. 결국 스펙을 계속 올려서 스스로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타치무카이가 쓰는 마신 더 핸드는 엔도가 쓰는 개량형인데 이건 원리상 어느 정도 스펙이 되지 않으면 시전 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그래도 지금 쓰고 있으니까 정의의 철권도 '언젠가는' 배울 수 있을것이라 보입니다만 과연 그때까지 시간이 기다려줄지는. 그리고 또 하나. ...엔도가 필드 플레이어가 되면 이점도 있는데 가장 큰 이점이 바로 '연계기술 시전 실패로 인한 공간 뚫림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당연하죠. 이번화의 상황과는 달리 엔도가 필드 플레이어가 되면 타치무카이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근데 이 기술들, 다 킥 기술이죠. 더 피닉스, 이나즈마 브레이크 등. 하지만 다음화에서 엔도가 주로 연습하는 것은 바로 헤딩 연습입니다. 이번화에서 나온 '정의의 철권 Ver. 헤딩'을 최대한 써먹으려는 생각인듯 싶은데... 그것만 믿고 하기엔 지금 엔도의 스펙이 좀... 골키퍼만 계속하다보니 드리블 등의 능력이 어떤지 감이 안 잡히니까. 그리고 또한 지금까지 엔도가 보여준 필살기가 모조리 '손을 사용한' 필살기이기 때문에 '발'의 능력이 미지수인 것도 한몫합니다.(그의 '발' 능력을 볼 수 있는건 오로지 연계기술뿐) 차회 예고의 연습을 보니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만 뭐... 어떻게 하겠죠. 개인적으론 골키퍼 외에 '캡틴'에 어울릴만한 자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리베로라...(청소년 축구에서 8강 진출 달성한 홍명보 감독이 '영원한 리베로'란 별칭을 가졌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일듯) 드래곤볼 改(28화) : - ![]() 이번 改에서 기뉴 역을 맡은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씨. ...그렌라간의 카미나씨 맞습니다. 근데 연기가 지금까지와는 정반대. OTL. P. S : ...이번화에선 기뉴 특전대 등장 장면 이외에는 감상평을 쓸 가치가 없습니다. 아, 하나 있지. 드디어 손오공 100배 중력 수련 완료(...) NEEDLESS(16화) : ↑ 제 4파동 트릭이 간단히 해결.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제 4의 사천왕의 비밀이 간단히 풀렸습니다. 이게 뭐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전개때문에 예상했던 것보단 덜 김이 새는 느낌. 아마 이게 제작진이 '진짜 노리던 바'라고 보여집니다만 그게 안먹히는 시청자들에겐 별 의미가 없었을지도. 다음화의 과거 이야기가 '이번화에서 진짜로 노렸던 부분은 제 4의 사천왕의 정체가 밝혀진 이후의 전개'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별 의미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화에서 충격을 안 먹으면 다음화에서도 무리라고 보네요. 뭐, 다음화의 이야기가 충격먹으란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번화의 '진짜 포인트'는 제 4의 사천왕의 '정체'를 '앎으로서' 생긴 파장(이게 제작진이 제 4의 사천왕을 아무렇지도 않게 누설때린 근본 원인)과 크루스의 '목걸이'입니다만 다들 관심은 제 4파동과 '제 4의 사천왕의 정체 그 자체'에 있다는게 은근 안습(...) 원작은 애니와 달리 크루스의 팔이 날라간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애니도 원작처럼 팔이 날라갔다면 제작진의 노림수가 더 쉽게 들어갔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심의때문에 불발되었지만. 그나저나 마이크로웨이브의 원리가 뭔가 벙찝니다.(...아무래도 같은 마이크로웨이브 원리를 이용한 X의 사테라이트 캐논이 있어서 그런가...) 괭이갈매기 울 적에(16화) : - 초고속 전개에 의한 뜬금 복선 살포화(...) 아무래도 키리에쪽이 그런데, 앞뒤 다 잘라먹고 대뜸 가족사 얘기가 나오니까 좀 벙쪘습니다. 다행히도, 이 '가족사'가 나오게 된 계기가 레비아탄와의 대결인지라 그쪽에 '묻어간다'란 느낌으로 보자면 나쁘지는 않네요.(하지만 이 대사들은 다 '중요한 대사'라는거(...)) 루돌프는 간만의 간지 모습(...)에 비하면 활약을 그다지 많이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제까지 빠른 전개를 수많은 떡밥(...)으로 장식하여 텐션을 유지했다면 이번화의 경우엔 심리적인 부분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전개 속도가 그대로라 여럿 울린 화입니다. 앞에서도 키리에와 루돌프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마찬가지로 히데요시도 속합니다. ...저 애니 봤을땐 예끼 이놈아 말썽 그만 피 퍽툭탁 으악 이런거 보는 줄 알았대니까요.(...) 다른 두 사람은 몰라도 히데요시의 경우엔 이전화에서 심리적 묘사가 강했기 때문에 결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독특한 점은, ...이번화가 5화째인데 전개 속도는 이전 에피소드보다 더 빠르다는 점. 그렇단 얘기는, 원래 원작은 상상했던 것보다 내용이 훨씬 더 많단 얘기가 되어버립니다. 뭐야 이거(...) 현재로선 북풍과 태양 작전이 어떻게 진행되는가가 가장 기대되네요. 원작에선 초반때부터 언급되었는데 애니에선 '베아트리체의 성격 변화'를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중간 부분으로 옮긴듯 합니다. 그 증거로, 이거 언급된 시기가 딱 와르길리아가 베아트리체에게 조언하는 부분.(그것도 상당히 '본격적으로.' 원작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애니에서 처음 본 사람이라면 이쪽편이 더 반전 낚기에 좋을듯 합니다. 이번화에서 베아트리체는 개심한'것처럼' 보이거든요(...)) P. S : 그러고보니 게임판 '밖'의 인물들에 정신이 팔려 게임판 '안'의 인물들은 잊혀졌구나. 특히 손자들(...) 냥코이!(3화) : ↑(B.E.) 히로인 소개를 가장한 본격 하렘 해프닝 화 이번에 소개된 히로인이 개성적인 캐릭터 치즈루인 것도 있지만 진짜 매력은 카에데와의 첫만남이 그려진 B파트부터. 아무리 개그라도 하렘 or 연애 애니에선 거의 건들지 않던 첫만남의 '전형적인 공식'을 완전히 박살(왠만하면 아예 딴걸로 치환을 하죠. 근데 이건 대놓고 박살...)내버렸다는 것이 포인트. 설마 남자의 급소를 정확하게 타격(...)하거나 깨운다고 때린 따귀로 목숨이 경각에 처할뻔한다던가(...)란 얘기는 예상치 못했습니다. 이 부분 처음 이야기가 워낙 전형적으로 가서 더더욱.(그렇게 보면 화 말미에 나오는 4컷 극장(...)의 이야기가 묘하게 현실감이 넘침) 사실 이 첫만남은 또다른 부분에서 강점을 보이는데 그건 이 이야기로 준페이가 카에데만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나면 B파트에서 준페이는 그야말로 '여난'에 시달리기 때문.(물론 원인은 앞에서 언급한 치즈루때문이죠) 즉, B파트에서 일어난 일이 자신의 본의가 아니었다라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방법인 것입니다. 이건 저번화에 나온 카나코의 소꿉친구 히로인 속성(...)과 맞물려 파괴력이 더 강해집니다. 그것도 막판에 배치되어서. 그러니까 B파트는 여러 가지 요소를 버무려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한 파트. ...이쯤되면 제작진의 "계획대로"가 나올법합니다.(...) 다만 현재 시점상 '고양이'가 중심이 아니라는게 약간의 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지금 타이밍에 고양이가 중심이 될 필요는 없으니까 그건 나중을 기대하죠. 은근히 적시타 날린 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학생회의 일존(3화) : - 패러디 러시(...)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학생회의 일존답게 이번화도 패러디 난무 무다무다(...)일것 같지만 역시나 언제나 후반부의 진지 노선이 끊어주고 있죠. 이번화는 1, 2화에 비해 그 정도가 심한데 그 이유는 메인 소재인 스기사키의 양다리 건 자체가 시리어스화되었기 때문. 지금 평들 보면 아마 원작에서 이 소재는 100% 개그로만 쓰였다고 보입니다만.(원작을 보지 못해서 체크가 힘들지만 이번화 내용에서 시리어스할 내용이 스기사키의 '학생회는 꿈이다'라는 말 한마디밖에 없다고 한다면 개그로 쓰인게 맞을듯 합니다) 일단 이 부분은 '독'에 가깝습니다. 뭐, 원래 컨셉과 안 맞다는거야 당연하겠고,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이렇게 기껏 시리어스하게 만들어놓고 정작 결말이 불완전연소이기 때문. ...그러니까 그냥 '양다리했다'고만 알려주고 '그 두사람은 지금 행복하냐'라고 물을 때 '예'라고만 알려주면 다되는건줄 아냐.(...) 개인적으로 배경에 비해 이야기가 너무 언밸런스해서 시리어스 부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이번화의 것은 좀 함량 미달. 이번화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인 노토 마미코씨의 리리시아는 꽤 오랫만에 듣는 고압적 연기입니다. 굉장히 드문 경우로 제 경우에는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작품에서 스도 시오네 이후 두번째. 약간 낯설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론 나머지 애들이 워낙 OTL인지라(...) 반사 이익이 꽤 많네요. 캠퍼(3화) : - 이 애니에서 놀라운 점이 또 하나 있다면, 모든 캐릭터 중 제일 맘에 드는 연기를 보여주는게 무려 마메구(...)라는 사실. 마크로스 F에서 란카 연기한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 뭐냐 이 연기는!!!(아무래도 저번 칠석 라이브때 포인트 많이 받은게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퍽)) 뭐랄까... 2화에서 이 애니의 배경이 되는 고등학교는 남자부와 여자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라는 점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야 했는데 말이죠. 3화를 보니 아주 대놓고 현실 왜곡(...) 그렇다고 현실 왜곡이 문제라는 점은 아닙니다. 그냥 당황했을 뿐이에요.(...) 무엇보다, 이러한 '현실 왜곡' 덕분에 마메구가 맡은 카에데의 모습이 더 빛날 수 있었습니다. 캠퍼인 아카네와 시즈쿠가 현재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하는 현재, 이번화에서 호감도가 제일 높은 캐릭터는 역시 카에데. 그리고 또 하나 포인트가 있는데... 애니에서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1인 2역(?)을 하고 있는 세노 나츠루. 원작에선 목소리가 거의 변화가 없어서 애니의 '여성적인 목소리'가 오히려 원작 왜곡이다!란 감상문도 나오는 상황입니다만, 이번 3화를 통해 여성 버전 목소리가 캐릭터 전체를 거의 다 잡아먹었습니다.(...) 이번화만 놓고 보자면 남성 버전 목소리가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 원래 본편은 남자쪽인데 말이죠. 이거... 노린건가?(-_-;;;) 결론 : 흥행을 위해 좀 더 혹사시켜주게, 나츠루! 성검의 블랙스미스(3화) : - 언제나 나오는 이야기지만... 사람을 한번도 죽여보지 못한 사람은 죽이는 것에 대해 망설이게 됩니다. 그 역할은 보통 (신출내기) 주인공이 맡게 되며, 결국 '때로는 어쩔 수 없이 피를 봐야 한다'란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 란고로, 현재의 세실리는 아직 덜 여물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하는게 이야기가 해야할 일이겠죠. 이번화에서 이와 관련된 또 하나의 포인트는, 아리아를 통해 앞의 물음에 대한 '대답'을 상징하는 레지날드를 부정했다는 것입니다.(그가 쓰는 검이 '츠바이핸더'라는게 괜사리 더 의미심장하군요)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중용'이죠. 사실 이 물음에 대한 '진정한 대답'은 '목적을 위해 사람을 죽이더라도, '사람을 죽인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입니다. 그것이 아니고 둘 중 하나에 치우칠 경우 언젠가는 '무너질 수 밖에' 없죠. 이번화가 눈에 띄는 이유는 양쪽 모두를 제시했지만 실제적으로는 레지날드의 대답을 더 많이 비판했기 때문입니다. 아리아의 과거는 바로 그걸 위해 내놓은듯 하군요. 사람을 죽이더라도, '자신이 왜 이 사람을 죽여야 하는가'에 대한 확고한 대답이 없으면 그건 무의미하다란 얘기입니다. 그건 그냥 도살자지 기사가 아니예요. 이런 심오한 이야기(...)와는 달리 전반적으로는 새로 합류한 아리아와 1화에서 문제를 일으킨 노기사(...) 덕분에 하이텐션과 음울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화가 되었습니다. 도시에서 음식을 먹어재끼는 아리아와 일당들(...)은 필견. 이번화 후반부의 진지한 전개와 전반부의 전개간의 갭을 줄인 노기사는 다음화때 이제 끝장을 볼듯 합니다. 묵은 떡밥은 빨리 수거해야죠. 훠이훠이(...) P. S : 근데 이 마을은 언제 일본의 영향을 받은거지. 안주 음식들이 서양 스타일이 아니라 일본 스타일(...) 천체전사 선레드(28화) : - 일단 화수가 계속 이어진다기에 2기 떼고(캐릭캐릭 체인지 시리즈의 경우엔 부제가 계속 붙었으니까 논외) 그냥 갑니다. 이번에도 변함없...는줄 알았는데 후다닥 요리에서 무한한 태클이... 카요코 들여오더니만 만든 첫 요리가 지난 시즌 재활용이야!?(OTL) 으음, 한번은 용서하지만 두번은 용서못한다(퍽) 뭐, 선레드야 꾸준히 변함없는 재미를 선사해주기 때문에 별로 할말은 없지만 첫 부분의 본격 히어로와 악당 위치가 바뀐 반상회는 뿜었습니다. ...뭐, 원래 사회대로라면 선레드가 악당 맞지...(먼산) P. S : 라스트에 등장한 외계인들은 원작자의 다른 작품에 나오는 괴인들이라 합니다...만, 들어보니 요것도 엄청난 캐안습 이야기라는 얘기가...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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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neo at 08:48 초전자포 이번의 싸움부.. by leiness at 06:31 마징가 ED가 꽤 의외군요.. by Exceed Blue at 04:28 다만 공중그네 5화의 경.. by 알트아이젠 at 11/28 로자 쪽이 더 이해될 정도.. by 붉은박쥐 at 11/28 EP4의 유형은 다른 에피.. by 殺人_Doll at 11/28 흠, 뭘까요? 전 11월부터 .. by leiness at 11/28 괭갈은 사실 에피4 까지가.. by 유우지 at 11/28 공중그네 4화의 경우에는.. by 알트아이젠 at 11/27 아, 그러고보니 저번화가.. by Hineo at 11/27 키디 걸앤드 6화의 경우는 .. by 캡틴터틀 at 11/27 선레드의 엔트킬러 이야.. by leiness at 11/27 겐도가 그 말을 하기 전,.. by Hineo at 11/27 개인적으로 겐도의 그 말.. by 실례합니다 at 11/27 ........이것이야말.. by 겨리 at 11/27 흥, 니들이 그렇지!(.. by 계란소년 at 11/25 왜이리 미뤄졌.... 쿨.. by 아키라 at 11/25 저도 일본에서 아무런 사.. by Hineo at 11/25 여담이지만 다음 극장판.. by スナヲ at 11/25 시험기간이라 포기하고 .. by 계란소년 at 11/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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