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작 간단 평가 - 29. 공중그네
간단 평가는 면접 평가때 올리는 표에서 '간단 평가' 부분만을 따로 올리는 것으로 아래 여섯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Top Recommended : 최고의 1화. 놓쳐서는 안될 애니.
Recommended : 좋은 퀄리티의 1화. 추천 애니.
Noticed(○○○○○) : 주목해야할 애니. ○안에는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하는지(작화 - Graphic, 스토리 - Story, 성우 - Voice Actor, 연출 - Direction, 캐릭터 - Character, 센스 - Sense, 음악 - Music, 전체 - All Over)가 적혀있음. 참고로 이 평가에 한해 Normal 이하의 평가와 복수로 적을 수 있음.
Normal : 평범한 퀄리티의 1화.
Disappointment : 실망한 1화.(정도는 다름)
Sucks : 최악의 1화. 절대 기피해야할 애니.


그럼 스물아홉번째 대상 작품인 공중그네의 간단 평가는

Noticed(Story, Voice Actor, Direction, Character, Sense, Music)


P. S : Recommeneded, 적어도 Noticed(All Over) 매겨야 하는데 '굳이 길게 한 이유'...가 역시 있습니다.(뭐, 이정도로 길게했다면 어디가 문제인지 다들 아시겠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이전에 비슷한 경우였던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와는 달리 이번 경우엔 Disappointment 매길까 고민했을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문제임.(컨셉인건 알겠는데, '왜 굳이 그렇게 해야했는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09/10/18 02:50 | 애니메를 보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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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9/10/18 08:45
개인적으로 원작을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중 한명으로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초현실적인 외형은 성공적이라고 보지만, 이야기의 전개나 원작을 축약한 내실은 상당히 실망스럽더군요.
2화에서도 1화와같은 모습을 보였다면 저는 과감하게 Disappointment를 매기고 싶은데, 일단 저 역시 지켜볼까합니다.

...근데 일부에서는 '차라리 샤프트가 만들면 더 재미있겠다'라는 평도 있던데, 생각해보니 그 말도 아주 틀린건 아니더군요.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0/18 10:51
뭐 저런 작품을 샤프트에게 맡길리 없잖습니까.
흠 요소들간의 융합이 안 되나요?
Commented by 에뤼엘 at 2009/10/18 13:01
작화에 문제점이 많나 보네요....
Commented by 온푸님 at 2009/10/18 17:14
이게 차라리 제작진의 선택이었다면 모르겠지만, 혹시 얘기나오던 노이타미나의 방향성 변화라면 좀 많이 심각합니다. 후지TV의 입김이라면 정말.
내년 첫 빠따가 노다메라는게 안정성에 있어 다행이라고 느껴지네요.
Commented by Hineo at 2009/10/18 17:32
방향성 변화라면 제가 Noticed에 Story나 Direction을 집어넣을리가 없죠. 전적으로 제작진의 선택 문제입니다. 아마 예상하신 것과 제가 지적할 부분이 많이 다를거라고 보여지네요.
Commented by 붉은박쥐 at 2009/10/18 18:31
오오, 멋지게도 Graphic만 골라서 빼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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