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 볼 대상은
| 푸른 꽃 |
| NOiSE 라인 |
| 리스토란테 파르디조 후속 |
일단은 '기대작'이긴 하나 의외로 '정보'가 별로 없는 애니. 베스트애니메의 정보는 대략 동성간의 연애, 특히 '백합'을 다룬다는 정도랄까요. 길긴 하지만 요약하자면 그렇습니다.(다만 일반적인 백합과는 달리 '심리적인 면'을 주로 다룬다고 합니다. ...거기 스트로베리 패닉 생각하신 분) 따라서 이 애니에서 '기대작'이 될만한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신생 라인인 NOiSE 라인의 세번째 작품, 그리고 감독인 카사이 켄이치씨의 '역량'입니다. 특히 카사이 켄이치씨가 주목되는데, ...허니와 클로버 & 노다메 칸타빌레로 명작을 만든 그(특히 허니와 클로버는 그야말로 신급 애니였습니다. 21세기에 이런 애니가 나올 수 있을지...)가 하필 재작년 키미키스로 미끄러진 전적이 있기 때문. 이번은 2년만의 복귀작인데, 다시금 J.C.Staff X 카사이 켄이치 조합이 제 위력을 발휘할지 지켜볼만 합니다. 특히 허니와 클로버에서 '심리적인 면'에 큰 강점을 보였다는 점이 기대감을 높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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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괭이갈매기 울 적에 |
| Undefined |
| 강각의 레기오스 후속 |
오히려 많이 알려진 쪽은 아무래도 이쪽이겠죠. 용기사07의 데뷔작이자 메가톤급 히트작인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를 뒤이은 시리즈로 현재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아서 이번 애니 결말이 어떻게 될지에 많은 주목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아무래도 쓰르라미 울 적에와 '약간은' 연동이 되기 때문에(주요 인물 중 두 명이 쓰르라미 울 적에의 '모 인물'임)인지는 몰라도... 아니, 용기사07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이번에도 쓰르라미 울 적에의 스튜디오 딘 X 콘 치아키 조합이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글쎄요...란 조합이군요. 아무래도 본 작품들이 그다지 좋은 인상을 끼치지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유일하게 호감을 갖는 애니가 순정 로맨티카인데, 이거야 첫 본격 BL TVA화 & 스토리 잘 살려놓아서 그렇지 영상면은 좀...) 어쨌든, 스토리 구조도 그렇고 해서 쓰르라미 울 적에와 비슷한 스타일이 될 것 같습니다만 어떨까요.
사실 개인적으론 주인공인 배틀러의 성우가 오노 다이스케씨란 것이 제일 기대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거 절대 제대로 된 모습 기대하기 힘들잖아...(안그래도 사키에서 집사역 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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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화 면접 대상 작품은
바다 이야기 ~ 당신이 있어 주었기에 ~
파이트 일발! 충전짱!!이번 면접 기간에 휴가 잡아놔서 다행이군요(퍽)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