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 2009년 여름 개봉 & 정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 티져 포스터 및 타이틀 공개!!(paper2k1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에바破 개봉은 2009년 초여름(샌드맨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에바 제2부의 개봉은 2009년 초여름
1990년대에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신세기 에반게리온」을 4부작으로 영화화하는「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제2부「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감독 : 안노 히데아키)의 개봉이 2009년 초여름으로 정해졌다. 새로운 비주얼도 공개. 인기 캐릭터인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제2부부터 등장하는 것 외에 신캐릭터가 되는 수수께끼의 여고생도 그려져 있다. 작년9월, 10년만에 영화화된 제1부 「서」는 흥행 수입 20억엔, DVD도 매상 60만매를 기록했다.

티져 포스터. 서와 기본적으로 같지만 아스카와 6th 칠드런(이름 아직 미공개)이 추가되었습니다. ...다음 시리즈에도 나오겠군요.

부제는 YOU CAN (NOT) ADVANCE. 서에선 YOU ARE (NOT) ALONE이었죠. 전작보다 다루는 사람의 수가 많아질듯.
아마 성장(Advance : 발전이란 뜻도 있죠)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보여지지만, CAN이 붙는 것으로 봐선 이번엔 타의적인 전개의 이야기도 있을지도?


아무래도 여름 극장판 개봉 -> PIFF 초청 -> 2010년 초순 극장 개봉이란 테크탈 것 같다는 느낌이 스멀스멀...(그런 것치고는 서의 성적이 안 좋았다나 뭐라나(먼산)) 출처는 위의 뉴스가 샌드맨님, 티져 포스터와 부제가 paper2k1님 이글루.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08/10/06 10:51 | 기타 늬우스 | 트랙백(1) | 핑백(2) | 덧글(8)
Tracked from maybe's Diary at 2008/10/06 23:28

제목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 2009년 여름 개봉 & 정보그렌라간 극장판 그렌편때문에 밀려버린 비운의 에바...ㅠ 신극장판은 이제 가이낙스의 손에서 떠났을테지만 역시 모태는 모태인지라 동시개봉은 못하나보다. (사실 그렌편은 총집편이니 약간 관심밖인데;ㅂ;) 포스터는 '서'의 포스터에 아스카와 신 캐릭터가 추가된 것 뿐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도 좋아하는 고로 맘에 든다.+_+그러고보니 '서'도 개봉한 지 좀 되었구나.... 정말 전......more

Linked at Prof.Jang의 이야기가 .. at 2008/10/06 20:50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 2009년 여름 개봉 & 정보아침에 이 정보를 보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가 왠 신케릭터? 라고 생각하다가 다시 보니...어....이 아가씨?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네 라 ... more

Linked at maybe's Diary : .. at 2008/10/06 23:28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 2009년 여름 개봉 & 정보그렌라간 극장판 그렌편때문에 밀려버린 비운의 에바...ㅠ 신극장판은 이제 가이낙스의 손에서 떠났을테지만 역시 모태는 모태인지라 동시개봉은 ... more

Commented by スナヲ at 2008/10/06 11:08
....국내 개봉만 해주면 얼싸좋구나 하고 달려갑니다[...]
Commented by dieskau at 2008/10/06 11:28
오오... 정말 목이 빠지게 기다린 소식...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10/06 11:36
안경소녀가 있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10/06 12:26
내년 부산국제영화제 -> 내후년 초에 국내개봉이겠군요.
좀 늦는다면 SICAF(혹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내후년 연말에 국내개봉이구요.
Commented by 아마테라스 at 2008/10/06 12:43
정말 기대되네요.
파부터는 새로운 케릭터와 새로운 전개로 이어지는데..
정말 궁금.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10/06 13:36
국내동시개봉! 같은 기적이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Commented by S.R.M at 2008/10/06 14:49
신캐릭이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maybe at 2008/10/06 17:35
국내 개봉 때는 볼 생각이 없어서 넘겼는데 나중에 보고 엄청 후회했더랬죠;;
이번에는 SICAF던 PIFF던 국내개봉이던 해주는대로 달려가서 볼 생각입니다+_+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