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TV 채널을 돌려보다 카툰 네트워크를 보니

어느새 제 옆의 42인치 PDP는 이공계의 시궁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 S : 근데 신형 모델이란게 트럭에 찌그러지면 그것도 좀 문제이지 말입니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08/05/16 00:06 | 쓸데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wasp at 2008/05/16 00:20
지금 보고 있습니다...

대체 이런 에피소드를 만들어서 얘들에게 어떤 교훈을 주려는 건지...

이공계의 시궁창을 보여줘서 이공계기피현상을 더욱 확산시키려는건가...
Commented by Hineo at 2008/05/22 01:08
블랙 코메디죠.
Commented by S.R.M at 2008/05/16 02:19
붓쳐(잠보트3에 나온 녀석): 지구는 언젠가는 멸망할 운명이다, 우하하하!
Commented by Hineo at 2008/05/22 01:08
NOOOOOOOOOOOOOOOOOO!!!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8/05/16 08:29
유성도 박살내는 보그가 트럭에 찌그러지다니(!)
Commented by Hineo at 2008/05/22 01:08
불량품이란 증거.
Commented by 손님 at 2008/05/16 23:03
그 보그가 살아있지 않았기에 생긴 일입니다. 애초에 보그는 생체병기...(어이)
Commented by Hineo at 2008/05/22 01:09
그렇군요!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으니까 생물이 아니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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