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상큼하게
공연 3건 질렀습니다.

일요일날 공연 5만 4천원은 입금했고 공구인 나머지 두 공연은 4만 8천원 X 2는 천천히 입금할 생각.(우선 월급부터...) 근데 공연 하나는 S석으로 업그레이드할지도 모(퍽)

P. S : 이틀동안 지른 공연은

언드라시 시프 피아노 리사이틀(티켓링크 표기명 : 안드라스 쉬프 첫 내한 피아노 리사이틀) - 2/24, A석, 5만 4천원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 3/26, A석, 4만 8천원
시히스발트 카위컨(쿠이켄)과 라 프티트 방드(티켓링크 표기명 : 지그스발트 쿠이켄 & 라 프티트 방드) - 5/21, A석, 4만 8천원

...돈 모아야하는데 뭔짓일까(...)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08/02/22 16:40 | 쓸데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kykisk at 2008/02/22 20:30
오케스트라!!! 가격이 어마어마하네요...
Commented by Hineo at 2008/02/23 00:42
kykisk//그리 안 비싼 좌석이 저 정도 가격이예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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