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일째 이미지, 결국 안 올라왔습니다. 4일째 이미지도 안 올라올 가능성이 크군요. 이렇게되면 최모토 이미지를 끌어써야 하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렇게 되면 템플릿을 또 수정해야 하므로(크게는 수정하지 않고 사진 나올 크기만 수정됩니다) 좀 골치아픕니다. 사실 템플릿 수정보다 더 골치아픈게 이미지 끌어쓰기이긴 합니다만.(이미지를 한꺼번에 저장한 뒤 맞는 이미지를 골라서 넣어야 함)
일단 최모토 이미지 끌어쓰기는 '최악의 상황'이 아닌한 패스하려고 합니다. 본편이 '블록 결승'부터인것도 있고.(작년에는 블록 결승부터 작업했었죠. 그때부터는 1 : 1이니 템플릿도 수정될겁니다)
2. 그리고 통계 기능에 묻히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스팸설정으로 인해 스팸 트랙백으로 오인받으신 분들의 트랙백때문에 골치입니다. 최근 사이모에 포스팅을 하면서 포탈화(...이 말 쓰고 싶지 않았지만 지금 상황이 정말로 그렇게 된고로)된 덕에 답장 트랙백이 많아져서 어제 결과에는 6개가 달렸는데, 이중 반수 이상이 스팸 트랙백으로 걸렸다가 제가 복구시킨 트랙백입니다. 사이모에 관련으로 정말 트랙백 많이 보내셨다가 어제 비공개 덧글을 남기신 c모님을 비롯, t모님, e모님(...) 등 꽤 많은분들의 트랙백이 스팸 트랙백으로 오인받는데, 이거 아무래도 이글루스 측에 건의 좀 해봐야할듯. 스팸설정을 해제시키기엔 아직 '진짜' 스팸 트랙백의 문제가 있어서 쉽게 해제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당분간 해당분들의 트랙백은 스팸 트랙백란에 제가 직접 가서 하나만 복구시킵니다. 만약 스팸으로 걸렸다는게 확인되신다면 그만 보내주시길.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