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on의 딜레마
저는 Kanon을 보고 있습니다.

벌써 7화까지 봤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왠지 제가 게임을 하고 있다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Kanon 게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는 것은 교토 애니메이션이 만든 애니입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by Hineo | 2006/11/17 22:26 | 애니메를 보다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11/17 22:29
이것은 게임이 아니다. 단지 애니일 뿐이다.(?)
Commented by 시즈하 at 2006/11/17 22:39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이치가 마을을 싸돌아 다니면서 공략 대상들을 만나면서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Commented by 노을 at 2006/11/17 23:12
저는 오늘 6화까지 봤습니다만... 왠지 이제야 보는 재미가 나기 시작했다라는 생각이 나는 것이.(;)
Commented by ダ-スケロロ at 2006/11/17 23:32
저도 어제 한꺼번에 밀어서 봤습니다만... 뭔가 좀 바쁘게 돌아다니는 군요;;;
Commented by tanato at 2006/11/17 23:55
저혼자 그런느낌을 받은게 아니군요.
설마 교토에서 노린거라던지?!
Commented by kykisk at 2006/11/18 00:55
이게다 유이치의 하렘전설때문...(응?)
Commented by leiness at 2006/11/18 02:37
여러명을 동시 공략하러 돌아다니다 보니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본래대로라면 제대로 루트를 타면 다른 히로인들은 나유키 빼고는 거의 나오질 않는데 말이죠. 게다가 원작이 좀 오래된다다가(1999년) 스토리도 당시는 몰라도 현재 입장에서는 고전급이 되어버려서 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6/11/18 06:21
이 작품은 평범한 애니메이션이 아닙니다.
실제 게임을 그대로 재현한 물건입니다

또 하라면

...못 합니다.

(원네타: 팔신암님의 실황넷플 인트로)
Commented by Hineo at 2006/11/18 22:19
계란소년//Nein!!!

시즈하, ダ-スケロロ, kykisk, leiness, E리아애비//플래그 만족이 다가 아닙니다.

노을//...왠지 문제가...

tanato//이건 명백히 말해 교토가 노린겁니다. 하루히와는 상황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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